광주 시립 민속박물관이
소장 유물 훈증 소독과
전시관 일제 정비를 위해 이번달 중순부터
휴관에 들어갑니다.
시립 민속박물관은 오는 12일부터
8천여 점에 달하는
수장고 수장유물에 대한 훈증소독과
전시유물 2천여점에 대한 기름세척을 들어가
17일까지 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휴관 기간 중에도
무등산 분청사기 전시실과
월계동 장고분은 정상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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