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도로주행시험 12월부터 어려워진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3 12:00:00 수정 2011-07-03 12:00:00 조회수 0


운전면허 도로 주행시험이
오는 12월부터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청은 도로 주행시험 과정에
태블릿 PC를 도입하는 내용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8일 입법예고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10개 이상의
운전면허 시험장 인근 주행노선이 입력돼
도로 주행시험 때 무작위 방식으로 선정된
노선을 운행해야 합니다.

현재는 시험장별로 2-4개 노선의 지정돼 있어
해당 시험 노선만 익히면 비교적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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