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사의
공급가인하 종료일이 이틀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지역 주유소 판매가가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휘발유 판매가가
지난달 23일
리터당 천 9백원대로 올라선데 이어
지난주엔 천 902원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값도
지난달 중순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뒤
리터당 천 728원 선을 맴돌고 있습니다.
한편
모레(6)로 예정됐던 기름값 원상회복 조치는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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