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초의원 39명이
공직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2천만원 이상을 누락해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재산신고 때
2천만원 이상을 빠뜨린 구의원 7명을 적발해
누락 재산이 5천만원 이상인 4명에게
경고 조치하고
나머지 3명에게 보완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도
재산변동사항을 불성실하게 신고한
시.군의원 32명에 대해 보완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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