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39명 재산신고 누락 (수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광주와 전남지역 기초의원 39명이

공직자 재산신고 과정에서

2천만원 이상을 누락해

행정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시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3월 재산신고 때

2천만원 이상을 빠뜨린 구의원 7명을 적발해

누락 재산이 5천만원 이상인 4명에게

경고 조치하고

나머지 3명에게 보완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도

재산변동사항을 불성실하게 신고한

시.군의원 32명에 대해 보완명령과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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