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서 비*안개로 등산객 4명 고립..구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9시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임걸령 부근에서

지리산 종주에 나섰던 산악회 회원

42살 김모 씨 등 4 명이

짙은 안개와 비로 인해 고립됐다 2시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마기간동안 낙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만큼,

산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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