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구례군 토지면 지리산 임걸령 부근에서
지리산 종주에 나섰던 산악회 회원
42살 김모 씨 등 4 명이
짙은 안개와 비로 인해 고립됐다 2시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마기간동안 낙뢰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만큼,
산행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