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 교육청이
오는 12일과 13일로 예정된 일제고사를
거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시도교육청은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일,즉 일제고사일에
대체 프로그램을 마련하지 않고
교육과학기술부 안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달 초
시험을 거부하는 학생에 대해
무단 결석 처리하라는 내용 등을 담은
구체적인 평가 시행 계획등을 내려보낸데
따른 것입니다
그렇지만 일제고사를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은
시험 당일 체험 학습 프로그램의 마련한다는
방침이어서 마찰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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