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목표 달성 청신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올해 생산 목표인 48만대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25만 2000 여대를 생산했습니다.



차종별 생산량은

스포티지R이 9만대로 가장 많고

이어 쏘울과 봉고 트럭순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파업 등으로 생산이 중단되지 않으면

목표인 48만대를 넘어 50만대 생산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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