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올해 생산 목표인 48만대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 따르면 지난 6월말까지
25만 2000 여대를 생산했습니다.
차종별 생산량은
스포티지R이 9만대로 가장 많고
이어 쏘울과 봉고 트럭순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파업 등으로 생산이 중단되지 않으면
목표인 48만대를 넘어 50만대 생산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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