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선재성 부장판사 혐의 부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법정관리기업 비리 혐의로 기소된
선재성 전 광주지법 수석 부장판사가
자신의 혐의를 부인해
앞으로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부는
오늘 오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선 부장판사에 대해 공판준비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 판사는
법관으로서 이 자리에 선 사실이 죄송스럽지만
검찰이 뇌물수수로 기소한 주식 투자는
정상적인 투자였다며 관련 혐의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한편 선 판사는
지난 1일 자로 사법연수원으로 전보돼
6개월 휴직중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