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조선업 침체 회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ANC▶



국내 조선업계가

수주량 기준 세계 1위를 회복하면서

서남권 조선업계도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6년 만에 LNG 두 척을

수주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 신조선 발주량은

올 상반기에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또 후판가 상승과 원화, 위안화 강세 영향으로

달러기준 새로 짓는 배의 가격도 상승할

전망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최근 그리스

마란가스 사(社)로부터 16만 4천 세제곱미터 급

LNG선 두 척을 4억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INT▶ 은희석 계약관리부장[현대삼호重]

/앞으로 안정적인 조업 기반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현대삼호는 지난 2004년에 첫 LNG 선박을

수주해 지난 해까지 세 척을 선주사에 인도한

실적이 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전문기관인 클락슨은

오는 2015년까지 177척의 LNG선이

발주될 것으로 전망했고 노르웨이 투자은행도

전 세계 LNG 수입량이 해마다 30%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잔량은 백열 척,

오는 2013년까지 작업물량을

확보해놓고 있습니다.



MBC 뉴스 최진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