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포럼과 시민 토론회를 잇따라 열어
문화 전당 내 5.18 보존건물의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내일(6일) 1차 포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포럼을 7차례 열어
민주인권평화 기념관의 운영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이 패널로 참여하는
시민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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