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아파트 입주난이 심각한 가운데
올 하반기에
아파트 5천여 세대가 새로 공급됩니다.
주택건설협회 광주시지회에 따르면
중흥건설과 광명주택, 서진건설 등
5개 건설회사가 이번 달안에
2천 7백여 세대의 신규 아파트를 분양합니다.
또한
광신건설과 한국건설, 대림산업 등이
9월과 10월에 아파트 분양에 나서는 등
올 하반기까지 5천여 세대가
광주지역에 새롭게 공급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신규 아파트 분양에서
20~40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유례없는 호황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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