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천은사 일대 '특별보호구'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4 12:00:00 수정 2011-07-04 12:00:00 조회수 0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리산 천은사 저수지 일대

53만 제곱미터를 '특별보호구'로 지정해

출입을 엄격하게 제한합니다.



국립공원공단은 천은사 저수지 일대에서

천연기념물 원앙과 수달,

멸종위기종인 담비와 삵 등이 서식하고 있어

특별보호구로 지정했다며

2030년까지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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