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중단한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가 제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강은미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밖 청소년 보호 조례안을 의결해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전국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 조례는
학교를 중단한 청소년들을
유해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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