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J프로젝트 사업부지 문제를
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박준영 전남지사가 김황식 국무총리를 만나
J프로젝트 간척지
양도 양수 문제에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총리는
J프로젝트 부지 문제가 절차상 하자가 없다면
빠른 시일 내에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조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F1에 대해서도 향후 국도비 부담을 줄이면서
미래 국가브랜드로 키우는 작업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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