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명의로 카드 발급받아 사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5 12:00:00 수정 2011-07-05 12:00:00 조회수 0


진도경찰서는
정신지체 장애인 명의로 신용카드등을 발급받아 사용해 온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같은 동네에 사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 49살 신 모씨 명의로
핸드폰과 신용카드 2장을 발급 받아
유흥주점과 옷 가게 등에서 사용하는 등
5백만원을 사용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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