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소속의 양궁 국가대표 선수인
기보배 선수가
과녁에 꽂힌 화살을 맞추는
이른바 '로빈훗 애로우'를 작성했습니다.
양궁협회에 따르면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60미터 예선에서
기보배 선수가
로빈훗 애로우를 작성했습니다.
로빈훗 애로우는 10점에 맞은 화살에
또 다른 화살을 맞추는 것으로
국제대회에서는 흔치 않은 기록입니다.
기보배 선수는 예선 1위로 본선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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