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광주의 행복 지수가 낮아졌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현대경제연구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자리와 소득 불안정, 경제적 열등감 등의
이유로
지난 1년동안 광주의 경제적 행복지수는
44.3점에서 37.6점으로
6.7점이나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39.4점의 전국의 경제적 행복지수보다 낮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이용섭 의원의 문제제기는 광주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있는 모습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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