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쯤부터 오후 늦게까지
광주시 서구 치평동 일대에서
SK 휴대전화를 쓰는 가입자들이
통화 품질이 떨어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가입자들은
휴대전화 송수신이 안되는 이유를 찾느라
애를 먹었고, 데이터 통신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K텔레콤측은
사용자가 한꺼번에 몰리다보니
통화품질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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