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과수 재배면적 27%가 냉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5 12:00:00 수정 2011-07-05 12:00:00 조회수 2

전남지역 과수 농가의 냉해가

도내 과수 재배 면적의

27퍼센트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정밀조사를 한 결과

도내 과수 재배면적의 27.6퍼센트인

4천 569헥타르에 걸쳐

냉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작물별로는 배가 천 391헥타르로

피해면적이 가장 넓었고

다음으로는 매실 788, 단감 647,

유자 585헥타르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과수 냉해에 따른 복구비로

정부에 51억 4천만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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