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과수 농가의 냉해가
도내 과수 재배 면적의
27퍼센트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정밀조사를 한 결과
도내 과수 재배면적의 27.6퍼센트인
4천 569헥타르에 걸쳐
냉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작물별로는 배가 천 391헥타르로
피해면적이 가장 넓었고
다음으로는 매실 788, 단감 647,
유자 585헥타르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과수 냉해에 따른 복구비로
정부에 51억 4천만원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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