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산학장학생 19명 첫 선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5 12:00:00 수정 2011-07-05 12:00:00 조회수 2

전남대학교가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따라

첫 산학 장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전남대는 삼성전자와 함께 추진중인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따라

정보통신과 금형, 가전기구와 설계공정 과정

등 4개 부문에서 1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산학 장학생들은

1인당 천 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내년 3월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게됩니다.



전남대는 지난해 9월 삼성전자와

맞춤형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한 뒤

이번에 첫 산학 장학생 선발 절차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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