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따라
첫 산학 장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전남대는 삼성전자와 함께 추진중인
산학 협력 프로그램에 따라
정보통신과 금형, 가전기구와 설계공정 과정
등 4개 부문에서 1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산학 장학생들은
1인당 천 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내년 3월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하게됩니다.
전남대는 지난해 9월 삼성전자와
맞춤형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한 뒤
이번에 첫 산학 장학생 선발 절차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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