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의회 의원들이
회기 중에 고스톱을 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낮 4시쯤 광주시 북구 풍향동
북구의회 모의원 사무실에서 화투를 친 혐의로
북구의원 2명 등 6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10여만원의 돈을 가지고
저녁 밥값 내기 화투를 치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액수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입건하지는 않았지만 북구 의회가 현재 회기중이라는 점에서 이들 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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