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콘서트티켓 사기 2명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6 12:00:00 수정 2011-07-06 12:00:00 조회수 1

여수경찰서는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싸게 판매하겠다고 광고해

돈을 받아 가로챈 19살 A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임재범, 박정현, 김연우 등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20% 싸게 양도해준다고 속여

37명으로부터 75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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