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
출연한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싸게 판매하겠다고 광고해
돈을 받아 가로챈 19살 A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임재범, 박정현, 김연우 등 유명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20% 싸게 양도해준다고 속여
37명으로부터 75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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