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부지 논란이 일고 있는 수영장 등
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장을
대학에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늘
민주당 광주시당 당직자 초청 시정 설명회에서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영장과 체육관,
양궁장은 사후 운영 등의 측면에서
대학에 건립하는 게 바람직하다며
대학이 부지를 제공하고 광주시가 공사비를
대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와 관련해
17개 지역 대학에 공문을 보내
경기 시설 유치를 원하면
오는 29일까지 신청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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