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 구속(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6 12:00:00 수정 2011-07-06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2살 최 모씨를 구속하고

최씨에게 대포통장을 지급한 32살 강 모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일본에 서버를 둔 스포츠토토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한 뒤, 이용자들로부터 수수료를 챙기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억 6천만원의

부당수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잡혔는데도

해당 사이트가 여전히 운영중인 점으로 미뤄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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