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본이 지진부진한 J프로젝트 사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기로 해
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개발공사는
중국 '핵공업 23건설 유한공사' 등
중국 국영기업들과 국제 수소에너지 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기업들은
모두 1조 3천억원을 투입해
연구개발과 핵심부품단지 등
대규모 시설을 지을 예정이어서
J프로젝트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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