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당 공사가 진행중인 옛 도청 건물에
예술 작품으로 만든 차단막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의 미술인 20명이 참여해 제작하고,
그래픽 디자인을 결합해 인쇄한 이 작품은
길이 150미터, 높이 19미터 규모로
광주 시민들의 일상과 꿈을 담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과 문화재단은
오는 11일까지
작품 설치를 마무리지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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