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오 경찰청장이
수사권 조정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며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경찰개혁을 지속적으로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청장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경찰이 수사 주체로 인정받게 됐다며,
국민에게 제대로 된 경찰 활동을 펼쳐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부정부패 청산과 인권 보호, 수사 역량 강화 등
7대 경찰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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