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중.일 국제 회의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동북아위원회가 주최한 오늘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한.중.일 3국간의 협력과
대북 연합 정책이 중요하다며
내년에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의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초청하자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동북아위원회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추진해 온
동북아 평화협력을 계승하기 위해
최근 국민운동기구로 발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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