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광주 상무와 전남 드래곤즈도
지난해 승부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지검에 따르면 지난해 다섯달동안
K리그 15경기에서 승부 조작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광주 상무는 5경기,
전남은 2경기에서
선수들이 승부 조작에 가담했습니다.
검찰은 선수들이 브로커한테서
돈을 받는 대가로
일부러 경기에서 져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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