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광주 상무 5경기 승부 조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7 12:00:00 수정 2011-07-07 12:00:00 조회수 1

검찰이 k리그 승부조작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광주 상무와 전남 드래곤즈도

지난해 승부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원지검에 따르면 지난해 다섯달동안

K리그 15경기에서 승부 조작이 이뤄졌고,

이 가운데 광주 상무는 5경기,

전남은 2경기에서

선수들이 승부 조작에 가담했습니다.



검찰은 선수들이 브로커한테서

돈을 받는 대가로

일부러 경기에서 져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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