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예산 편성 규칙을 위반해
예비비를 지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나종천 의원은
광주시가 지난해 예비비로 편성한 32건 가운데
36억을 예산 편성 운영에 관한 규칙을
위반해 지출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나종천의원은 예비비는 천재지변등의 이유로
불가피하게 집행할 수 밖에 없는 사업에 한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시의회의 예산 사전심의를
피하기 위해 예비비를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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