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은
하천에 기준치를 초과하는 오염물질을 배출한
축사와 골프장 등 9개 시설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나주의 한 오리농장은
가축분뇨를 농수로에 무단 방류하다 적발됐고
화순의 병원과 골프장 등 8개 업소는
기준치를 초과한 오염물질을 내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청은
나주의 오리 농장을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나머지 8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최대 5백만원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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