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선수촌 아파트 분양가 불만 '봇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7 12:00:00 수정 2011-07-07 12:00:00 조회수 1

유니버시아드 대회 선수촌으로 활용될

화정 주공 아파트의 재건축이

높은 분양가 논란에 휩쌓였습니다.



화정동 주공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 4일 조합원 분양 신청 공고가 난 뒤

광주시청 인터넷 홈페이지등에

분양가 관련 민원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분양가가

3.3제곱미터당 690만원에서 730만원에 달하지만

감정평가를 통한 권리가격은

3.3제곱미터당 349만원대여서 차액만큼

개인 부담금이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와 재건축 조합측은

조합원 분양은 일반 분양에 비해 저렴하게

분양되고, 광주지역 아파트 시세를 감안하면

분양가가 낮은 편이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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