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핵심 간부 교육장 첫 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7 12:00:00 수정 2011-07-07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교육청은

나주교육장 공모에 전교조 전남지부장 출신인

정연국 완도청산중 교장을 비롯해

모두 5명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핵심 간부 출신이

교육장에 도전한 것은

전국 시도 교육청에서 처음입니다.



도교육청은 14일까지

서류심사와 상호토론, 심층면접 등을 한 뒤

2명을 선발하고

이 가운데 한 명을 최종 낙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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