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F1 경주장 인수 사실을
일부러 공개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지난달 17일 이사회에서
F1 경주장 인수를 결정하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며
누락 경위와 배경 등을 따져 물었습니다.
또 F1 경주장 인수에 관한
용역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사회 의결을 거친 것도
절차상 하자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개발공사는
도지사 결심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하기가 어려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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