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F1 경주장 인수 고의 누락 추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7 12:00:00 수정 2011-07-07 12:00:00 조회수 1

전남개발공사가

F1 경주장 인수 사실을

일부러 공개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전남개발공사가 지난달 17일 이사회에서

F1 경주장 인수를 결정하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며

누락 경위와 배경 등을 따져 물었습니다.



또 F1 경주장 인수에 관한

용역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이사회 의결을 거친 것도

절차상 하자가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개발공사는

도지사 결심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공개하기가 어려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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