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격 상승과 신축 건축물 증가로
올해 광주지역에서 부과된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70억원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주택과 건축물에 부과된
재산세는 모두 10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재산세가 증가한 이유는
주택 가격 상승과 신축 건축물 증가와 함께
건물 신축 가격 기준액이
5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해 보다 11%증가한
920억원을 정기분 재산세로 부과했으며
시군별로는 여수가 2백원으로 가장 많고
신안이 5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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