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산세 지난해보다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7 12:00:00 수정 2011-07-07 12:00:00 조회수 1

주택 가격 상승과 신축 건축물 증가로

올해 광주지역에서 부과된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70억원 증가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주택과 건축물에 부과된

재산세는 모두 1022억원으로

지난해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보다 재산세가 증가한 이유는

주택 가격 상승과 신축 건축물 증가와 함께

건물 신축 가격 기준액이

5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상승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해 보다 11%증가한

920억원을 정기분 재산세로 부과했으며

시군별로는 여수가 2백원으로 가장 많고

신안이 5억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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