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경찰서는
버스터미널 주변에서 학생 3명을 폭행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1일
영광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영광 모 고등학교 1년 A군을 때리는 등
학생 3명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정신과 치료 중인 김씨는
당시 약물을 복용하지 못해
환청이 들리는 상태에서 학생들에게
묻지마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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