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에 대한 양도 양수 문제가
이르면 다음달 말까지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F1 경주장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 결과가
오는 11일까지
대회운영법인인 카보와
농어촌공사에 통보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양측 평가액의 차이가
110% 안에서 결정되면
양측이 그 감정가격에서 산술평균을 내고
땅값을 확정한다며
이 경우 다음달 말까지는
양도 양수 절차가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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