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부터 운행되고 있는
산업단지 무료 셔틀 버스가 근로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평동과 하남산단에
무료 셔틀 버스 6대를 투입해 운행한 결과
6개월동안 3만 2천여명의 근로자가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250명의 근로자가
셔틀버스를 이용한 셈으로
광주시는 산단지역 중소 기업들이 겪고 있는
인력난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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