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새 노조에 단체 교섭을 제안했습니다.
금호고속은
노동청의 권고를 받아들여 오는 12일
단체교섭을 위한 실무자 회의를 갖자고
새 노조에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정부가 지난 1일부터 복수노조을 인정하고
새 노조를 인정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만큼
단체 교섭을 제안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노조측은
사측의 진정성이 의심스럽다며 예정대로
오늘(9일) 새벽 4시부터 예정대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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