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마그네슘 상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8 12:00:00 수정 2011-07-08 12:00:00 조회수 0

◀ANC▶

가볍고 강도가 높은 마그네슘은

자동차, 항공기, 노트북 등 IT분야에

유용한 미래 소재로 꼽히고 있습니다.



순천 해룡산단이

상용화의 전초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주희기잡니다.

◀END▶



순천 해룡산단입니다.



이곳 마그네슘 생산동에서는

자전거 생산이 한창입니다.



마그네슘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 보다 2배이상 가볍고 강도가 높아

상품성이 큽니다.



하지만 마그네슘으로 자전거를 만드는데는

5년간의 연구가 필요했습니다.



최근들어 마그네슘은 주방용품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프라이팬 개발에 성공해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INT▶



마그네슘은 실용금속 가운데

가장 가볍고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연산 3천 톤 규모의

마그네슘 공장이 들어서 있는 순천 해룡산단은 마그네슘 산업의 전초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포스코도 광폭 2000mm의

마그네슘 판재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연말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자동차, 항공기, 노트북 등 전자 기기에

유용한 미래 소재로 꼽히고 있는 마그네슘,



지역 산업에 또다른 성장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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