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대 경찰관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술에 취해 소리를 지르다
신고를 받고 나온
지구대 경찰관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어제 북구 운암동에서는
베트남 출신 아내를 폭행하다 신고된
55살 여모씨가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입건됐고,
같은 날 북구 우산동에서도
노래방에서 소란을 피우던 46살 김모씨가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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