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남북정책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08 12:00:00 수정 2011-07-08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

무안 신안지역 당원 특강에서

지금과 같은 남북 대결정책으로는

세계인이 평창을 찾는 데

우려를 갖게 할 수 있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6.15정신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발판을 만드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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