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
무안 신안지역 당원 특강에서
지금과 같은 남북 대결정책으로는
세계인이 평창을 찾는 데
우려를 갖게 할 수 있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6.15정신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발판을 만드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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