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 보관돼있던 트랙터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쯤,
광주시 서구 덕흥동 60살 오모씨의
비닐하우스에 세워져있던
5천만원 짜리 트랙터가 하룻밤새
없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트랙터를 가져가려면
최소 3.5톤 이상의 화물차로 옮겨야했을 것으로 보고 주변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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