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녹색 사업의 일환으로
해마다 조림사업 규모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2008년에 559만 그루에 이어
2009년 570만 그루,
지난해에는 647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올해도 지금까지 2천 4백여 헥타르에 걸쳐
편백과 황칠, 가시나무 등
50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3년간 조림 활착률도 90% 안팎으로 높아서
풀베기와 덩굴제거 등
조림지 사후관리를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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