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수위가 높아진 주암호가 조금 전인
오늘 낮 12시부터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수자원공사 주암댐 관리단은
주암호의 수위가 홍수 제한 수위에
가까워옴에다라 수위 조절을 위해
초당 최대 5백 톤 이내의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당은 이번 방류가 당분간 계속되겠으며,
비가 그치면서 하류지역의 수위가 빠르게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방류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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