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행인을 치고 도주한 혐의로
해남군 공무원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일 새벽 1시쯤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자전거를 끌고가던 관광객 21살 김 모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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