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상품권' 광주,전남서 사용 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0 12:00:00 수정 2011-07-10 12:00:00 조회수 0

전통 재래시장 상품권인

`온누리 상품권'의 사용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 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온누리 상품권 129억원 어치가 팔린데 이어

올해는 지난 5월까지 지난 한 해 전체와 비슷한

판매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온누리 상품권을 쓸 수 있는

재래시장 가맹점 수도 2009년 4천 6백 개에서 최근에는 7천 5백개 상점으로까지 늘었습니다.



재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은 만 원과 5천원권으로

구성돼있고, 전국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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