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암소 만6천 마리 도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0 12:00:00 수정 2011-07-10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소값 안정을 위해
내년 3월까지 만6천 마리의 암소를
도태시키기로 했습니다.

국내 한우사육두수가 적정수준을 크게 넘어선
3백만여 마리에 달해 한우가격 하락의 요인으로
지적됨에 따라 우선 암소 만6천 마리를
도태시켜 가공용 등으로 쓰도록 하고
특별사료구매자금 융자상환도 연기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한편 농.축협과 식육판매업소가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산지 한우가 일시적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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