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물갈이 탄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0 12:00:00 수정 2011-07-10 12:00:00 조회수 0

장영달 전 의원의 영남 출마 선언에 이어

김효석 현 의원의 수도권 출마선언을 계기로

호남 중진의원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게

됐습니다



전북 출신으로 4선을 지낸 장영달 전의원은

내년 총선에 영남에서 출마하겠다고

최근 발표했습니다



담양 구례 곡성을 지역구로 둔

3선의 김효석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게 됐고

'현역 물갈이론'뿐 아니라 '중진 의원 수도권 차출론'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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