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80여 명 긴급대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7-11 12:00:00 수정 2011-07-1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순천시 황전면 죽내리 주민 80여 명은

지난 이틀간 500mm가 넘는 비로 인해

마을 뒤산 200미터 구간에 균열이 생겨

산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인근 월전중학교로 긴급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순천시는

이 일대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재난방재청에 안전진단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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