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순천시 황전면 죽내리 주민 80여 명은
지난 이틀간 500mm가 넘는 비로 인해
마을 뒤산 200미터 구간에 균열이 생겨
산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인근 월전중학교로 긴급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순천시는
이 일대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재난방재청에 안전진단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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